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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dine vs. Shark 오사카를 맛보기

The pretty school of fish going with the flow riding on the endless circle of life.


A half blind shark going against the flow eats them.



상어의 등장에 [파도에 실려가는 인생]™ 모토를 진지하게 다시 고민해보았음.



p.s. 그건 그렇고, 엘지 와이파이 로밍은 도데체 뭐임?!!! 호텔도 스타벅스도 심지어 공항에서도 안먹힌다!!!! 한국에서 매일매일 데이터송수신장애 있는 것처럼 느려도 암말 안했지만 정말 이거슨 너무했다. 스마트폰이 시계가 됐음. 심지어 문자송신도 안됨. 엘지 개통하려는 사람 있으면 도시락 싸서 말리고 싶다.   

덧글

  • d4d357r033dkiD™ 2012/01/14 15:15 # 답글

    [Go with the flow]™ 입니까...

    아닌게 아니라, 제가 알고 있는 누군가™의 주요한 인생 모토 가운데 하나가 [Que Sera Sera] 쯤 되는 거 같던데, 필시 좋은 짝™을 이루겠군요. (의미 극도로 불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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