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팔고 싶은 사람들이 이렇게 많았던 거신가...

내 동생 싸게 팔아요
임정자 지음, 김영수 그림 / 아이세움
나의 점수 :





심술쟁이 내 동생 싸게 팔아요
다니엘르 시마르 글.그림, 이정주 옮김 / 어린이작가정신
나의 점수 :





거기다 멕시코인지 스페인에서도....

http://www.amazon.com/Quiero-Vender-Hermana-Sister-Spanish/dp/8434885034/ref=sr_1_1?ie=UTF8&s=books&qid=1246707793&sr=8-1

이런 생각하는 작가들이 나라마다 하나씩은 있나보다 ㅎㅎㅎㅎ 

by 지윤 | 2009/07/04 20:48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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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몰아저씨 at 2009/07/04 21:26
누나도 많이 팔고 싶어함... http://www.i-rince.com/2512395
Commented by 지윤 at 2009/07/10 00:24
므흐흐...박스에 곱게도 포장해놨군요
Commented by Semilla at 2009/07/08 23:28
독일에는 이런 우스개 소리도 있어요:
동생이 얼마 전에 태어난 아이에게 동네 어른이 지나가다 '네 동생 어떠니?'하고 묻자 아이 왈, '잘 있어요, 근데 엄마가 곧 팔 것 같아요. 매일 무게를 달아보거든요.'
Commented by 지윤 at 2009/07/10 00:24
우왕 넘흐넘흐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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