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5일
연예인의 트위터 내용을 블로그에 써도 될까?
얼마 전 텍스트큐브의 버섯돌이님과 Ludens님의 소개글을 보고 재미있어보여서 트위터에 가입했습니다. 이런 세상이 있었다니! 각종 뉴스사이트의 속보를 한줄요약과 링크로 간편하게 볼 수 있고, 래리킹과 오프라 윈프리가 녹화 전에 직접 올리는 글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별천지가 있었던 거시었던 거시었습니다.
애쉬튼 커처의 트위터가 있길래 냉큼 203만 팔로어의 대열에 꼈습니다 ㅎㅎㅎ 그의 링크를 살펴보다 미세스 커처[...]의 트위터도 발견해서 등록했는데, 하루만에 몹시 염장당하고 말았다는...
커처님하는 염장을 비롯한 꽤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많이 업데이트해주셔서 그저 감사할 뿐이라능...몇가지는 블로그에 올리고 싶어서 입이 간질간질한데, 아무리 200만명이 넘게 보는 공개된 트위터페이지라도 생판 넘의 블로그에 그 내용이 올라가면 안되는 거시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공지를 꼼꼼히 살펴봤는데 남의 트위터내용을 내 트위터에 복사/인용하는 것에 대한 내용만 있더군요.
누구는 연예인 미니홈피 일기를 기사로도 쓰는데 법적 하자는 없는 거시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what happens in tweeter stays in tweeter?
# by | 2009/06/05 23:15 | 이런저런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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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모래 한국 갑네다.